거창 청정 대지에서 직접 키운 복분자·딸기로 차린 건강한 밥상
경상남도 거창군은 사방이 산으로 둘러싸인 내륙 분지 지형 덕분에 대기오염과 수질오염으로부터 자유로운 청정 농업 지역으로 이름 높습니다. 연평균 일교차가 크고 일조량이 풍부하여 농산물의 당도와 품질이 뛰어나며, 거창 사과·딸기·복분자 등은 전국적으로 그 맛을 인정받아 농산물 품질 경쟁에서 수차례 수상한 바 있습니다.
이수미팜랜드는 복분자와 딸기를 직접 재배하는 농장으로, 방문객들은 제철이면 탐스럽게 익은 열매를 직접 따는 체험을 즐길 수 있습니다. 농약을 최소화하고 유기농 방식에 가깝게 정성껏 재배된 복분자와 딸기는 단순한 농산물이 아니라, 땅과 사람이 함께 만들어낸 이야기가 담긴 먹거리입니다. 갓 딴 신선함은 마트에서 구입하는 것과는 차원이 다릅니다.
이수미팜랜드의 농가레스토랑은 거창 지역에서 나고 자란 제철 식재료로 차린 건강식을 선보입니다. 복분자 소스를 곁들인 요리, 직접 재배한 채소로 만든 나물 반찬, 지역 농가와 연계한 신선한 식재료로 완성되는 한 상은 단순한 식사가 아닌 먹는 힐링입니다. 인공 조미료나 가공 재료보다는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리는 조리법을 고집합니다.
지산지소(地産地消), 즉 그 땅에서 나고 그 땅에서 소비하는 가치는 이수미팜랜드가 추구하는 핵심 철학입니다. 먼 거리를 이동하며 신선도가 떨어진 식재료가 아닌, 바로 옆 밭에서 수확한 싱싱한 재료를 즉시 조리해 제공하는 방식은 맛은 물론 영양 면에서도 탁월합니다. 음식의 이동 거리를 줄여 환경에도 이로운 착한 소비를 실천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도시의 식탁에서는 경험하기 어려운 진짜 맛을 찾아 떠나는 미식 여행의 목적지로서 이수미팜랜드는 손색이 없습니다. 가족 단위 여행객이라면 아이들에게 음식이 어디서 오는지를 직접 보여주고 체험시킬 수 있는 살아있는 교육 현장이기도 합니다. 거창의 청정한 자연이 키워낸 먹거리를 통해 몸과 마음 모두 건강해지는 특별한 식탁을 경험해 보시기 바랍니다.
직접 재배한 복분자, 자연 그대로의 달콤함
이수미팜랜드 청정 농장에서 자란 먹거리